‘지키(zeeky)’ 는 모더니즘과 컷아웃 스타일 기반으로  일상의 조각으로 무형과 유형의 형태로 이야기합니다.



🐈‍⬛ NOWNOW – 태풍 속을 떠돌던 검은 고양이

🍳 HOLY & MOLY – 번개로 인해 분리된 노른자와 흰자 

🍅  TOMA – 폭풍 속에서 강해진 방울토마토 


지키의 세계는 번개의 힘으로 태어난 특별한 존재들이 모여 

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, 정체성을 찾아가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여정 속에서 지키(zeeky)의 철학을 담아냅니다.


⚡️ 🐈‍⬛ 🍳 🍅 🌲 ⚡️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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